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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05 - 4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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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투자 이력을 보면서 개선점들을 발견  너무 짧게 잡은 손절선을 발견했다. 통상적 움직임 내에서 손절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빠르게 손절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따라서 주봉 기준으로 움직임 안 쪽에 손절선을 잡지는 않는다. 기한에 너무 쫓기는 투자를 했다. 그 사이 3주 기한을 두고 투자를 했다. 기회비용을 고려한 것이기는 했지만, 오히려 급하게 매수를 하게되는 경우가 많았다. 느긋하게 손절선/익절선을 따라가자. 대신 1달 시점에는 계속 가지고 갈지를 생각해보는 것도 좋겠다. 규칙을 만들다 보니, 모든 것이 어느 시점인가에 따라서 영향을 받는 점들이 있다. 흔들리지 않는 투자 원칙이 있어야 하며, 왜 그렇게 하는지를 놓치지 않아야 겠다, 그리고 그 안에서 제도를 만들자. 이 관점에서 현재 투자 절차를 재정비하도록 하자.

24/03/29 위험관리 및 3월을 마무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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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마지막 위험관리를 현황이다.  변화를 가져오는 것은  1) 300씩 다량 매입을 하던 경험을 변경, 400으로 소량 집중 매수로 바꾼다.  2) 손절수준은 7% 이내로 유지를 하도록 하자. 이렇게 투자 방식을 바꾸고, 3주 유지 기준을 증권사 기준으로 한달 기준으로 변경을 한다. 그리고, 3월 투자 결과를 검토하면서 투자 종목 선정 및 매입 시점에 대해서 재정비를 해야 겠다. 다행히, 시스템에 의한 투자를 하면서 그리고 위험 관리를 하면서 마음은 편하게 투자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수익률은 일단위에서는 들쭉날쭉하지만, 전체적으로 수익을 만들어가고 있다. 종목 매입 정책을 변경해서 수익률 향상은 해나가면 되겠다.  

24/03/21 위더스제약 수익 실현 뒤, 위험 관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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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좋게도, 위더스제약이 수익을 만들었다. 매수 한 지 몇일 되지 않았는데 바로 수익이 나니 참으로 감사할 뿐이다. 이런 행운이 있다니. 이러한 행운은 행운일 뿐, 지속성을 만들어가는 것이 나의 투자 원칙이 될 것입니다. 참고로, 위더스제약 후보종목 선정 및 매입 그리고 매도까지 이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위더스제약 이익실현 뒤, 위험 관리 현황은 아래 표와 같다. 요 몇 일간 투자 결과 업데이트하면서 알게된 점은 손절 손해율이 7% 이상 넘어가는 것들이 오히려 수익이 나지 않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손절선을 7%를 넘지 않도록 종목을 골라야 할 것이다. 이 부분은 투자원칙에 업데이트를 하도록 하자. 그럼 오늘도 행복한 투자자가 되자.

24/03/19 액토즈소프트 익절 후 위험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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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에 대해서 익절이 이루어졌다. 다음은 이에 대한 노트. 아직 매수 지점과 목표점에 대한 원칙에 혼돈이 있음을 이번 익절에서도 느끼게 된다. 이 부분은 좀 더 성공과 쌓이면 정리가 가능하리라 믿어본다. 그리고 이 후 종목들에 대한 일부 추가 매수가 있어서, 전체적으로 위험관리가 아래와 같이 이루어 졌다.  

24/03/19 오늘의 위험관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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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종목 편입에 따라서 전체 위험 관리를 조정했습니다. 종목 별로 보면 일부 종목은 과대하게 목표를 잡기도 하고, 일부는 너무 위험만 더 크게 잡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참고로, 최소이익률은 위험을 감내하는 것 대비 가졌으면 하는 이익률을 정의한 것으로 감내한 위험률의 2배로 설정했습니다.

24/03/18 정리매매 - 우주일렉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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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리 매매를 했다. 원칙에 따른 매매. 수행을 하면서 생각할 것을 발견했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다음은 투자 정리하면서 남긴 메모.   지금은 지속적으로 이런 저런 투자를 해보는 단계. 대신 배움이 없는 투자는 헛된 발길질만 될 뿐이다. 생각을 이어나가서 행복한 투자자가 되자. ^^

24/03/16 종목 정리 및 신규 종목 편입에 따른 위험관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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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시장 움직임이 변동성이 크다. 이 상황에서 위험 관리 정책을 시행하고 있어서 그런지, 위안이 된다. 향후 어떻게 내가 투자자로서 자리를 잡을지 모르겠지만, 현재 투자 프로세스는 예전 대비해서 심리적인 안정감을 많이 준다. 어제 날짜 기준 위험 관리 모델 운영 현황은 아래와 같다. 최근 고민은 매수 지점이 볼린저밴드 평균 이하가 아닌 상향 지점에서 많이 이루어 지고 있다는 점이다. 결국 최종 투자가 성공적이라고 판단된 경우가 매입 지점이 어떻게 되는지 재검토 해봐야 겠다. 현재로서는 당장 전체 시장이 무너져도 괜찮다는 심리적 안정감이 좋다.  

24/03/12 현재 위험 관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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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만에 업데이트를 한다. 현업에 오랫만에 복귀하다보니, 업데이트에 소홀했었다. 오늘 날짜로 내가 지금 투자하고 있는 종목들의 위험관리 현황을 업데이트 합니다. 이제 가능하면 거래가 있었던 다음 날은 가능하면 업데이트 글을 올릴려고 한다. 현재 전체 투자금 대비 6% 위험 감내율을 적용하고 있는데, 이를 9%로 올리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든다. 즉 한방에 모든 종목이 망해도 9% 손해가 난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래도 내가 만든 원칙인데, 지켜야 하지 않을까? 차후 투자 수익이 잘 나면, 그 시점에 9%로 상향 조정하기로 한다. 이는 현재 투자 모델에서 손절 라인을 조정해서 다시 6% 이내로 내려 와야 한다는 이야기가 된다. 조정하도록 하자. 다음은 손절라인 조정에 따른 종목별 위험 관리 수준 조정을 한 모델이다. 원칙은 즉흥적 변경이 아닌 숙고를 거친 뒤 변경을 하도록 하자. 혹시나 즉흥적 변경을 하지 않아서 손해를 볼 지언정, 이러한 접근 방식이 지속될 수 없음을 알기에.

24/02/23 - 신규 종목 편입에 따른 Risk 관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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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고민이었다. 이미 사용한(확정한) 리스크 비용에 대해서 1달 기준으로 유지를 할 것인가? 이 부분에 있어서 기존 원칙은 사용하지 않고 보존한다였다. 즉, 손해 확정이 되면, 1달 동안 감내하는 위험에서 확정된 위험을 제외하는 방식이었던 것이다. 이에 대해서, 확정된 위험에 대한 반영은 1주일로 조정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이에 따라서 현재 테스트 모델에 신규 종목을 편입시켰다. 신규 추가 종목은 한컴위드, 비씨엔씨 이다. 이에 따른 현재 위험 관리는 아래와 같다.  위 변경에 따라서 추가 감내 가능한 리스크에 여유가 생겼다. 이를 어떻게 활용할지 (추가매수할지 신규 매수할지)를 좀 더 고민하고 행동하겠다. 나는 행복한 트레이더입니다. ^^

24/01/29 - 바보 같은 트레이더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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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반등이 있으면, 기쁘다. 그래서 이러한 경우 더 태우는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손해로 이어졌다. 오늘이 그랬다.  8%까지 왔다갔다한 날이었다. 그래서 나는 내가 보유하고 있던 지분을 늘렸다. 그러다가 점심 시간 즈음 급하락을 했다. 결국 또 팔았다. -_-;;; 원래 계획되어 있던 투자가 아니다. 그럼에도 흔들렸다. 욕심을 부렸던 것이다. 오늘의 나의 트레이딩은 다시금 나에게 계획되지 않은 원칙없는 투자를 하는 바보 같음이 여전함을 다시 일깨워 졌다. 원칙에 따른 계획에 따른 투자를 다시 돌아보자.

24/01/19 - 손절 - 인트론바이오 : 헛된 기대를 가지지 말고, 손절할 때에는 정확하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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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을 시스템에 등록해서 진행을 하는데, 아직도 손절을 할 때 미련이 남는 어리석은 트레이딩을 했다. 내가 하는 나쁜 트레이딩은 대부분 기존 손절선에 닿았을 때, 완전히 정리를 못 하는 점이다. 이번 인트론바이오가 그렇다. 아래가 1차 손절선에서 100% 매도를 해야 하는데, 미련이 남아서 들고 있다가 2차 손절선에 모두 손해 처리가 되었다. 8006에서 모두 매도 했으면 7% 손해에 마쳤을 것을, 일부 남겨두었다가 7480에 추가 매도를 하면서 손해가 커졌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2차 손절선은 시스템에 의해서 전량 매도가 되었다는 점이다. 물론 아래 주봉 차트를 보면, 대량 매수가 일어나면서 매집하는 형태가 주봉상에서 보이는 점이 맘에 들지만, 그렇다고 미련을 가지고 대응이 아닌 예측을 하는 것은 절대 좋은 투자 방식이 아님을 다시금 깨달았다. 물론 다시 오를 수도 있다. 그렇지만, 이에 대해서 기존 손해 경험에 의해서 접근을 두려워하지도 않을 것이며, 다시 도전을 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반응할 뿐이라는 것이다. 예측하는 것이 아닌. 페이크 하락에 속아서 빈번한 손절을 막기 위한 다른 이들과 다른 손절선을 선택하는 것을 잊지 말고, 수익이 발생이 될 때 수익을 챙겨가는 것은 앞으로의 과제이다.

24/01/04 후보 종목에 맥없이 흔들린 하루 - 아 오늘은 불행하고 바보같은 트레이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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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원칙이 완전히 무너진 하루였다. 후보 종목에 있던 종목의 급한 움직임과 보유하고 있던 종목들의 급락. 이게 내가 새운 원칙이 얼마나 취약한지를 알려주었다. 아래 메모는 나의 하루를 정리한 노트.   아 그리고 위 노트에 적은 행동에 대해서 1일 급락에 대한 재설정에 대해서는 제외를 하고 기존 원칙을 보강 + 후보군을 제거하는 방향으로 정리를 하기로 했습니다.

24/01/03 - 아가방컴퍼니를 보면서 흔들리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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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별해서 모니터링 중이던 종목들 중 하나, 최근 몇일 사이 등록한 종목인 아가방컴퍼니가 상한가를 갔다. 지정해둔 한계선을 가볍게 돌파하면서 가는데, 추격 매수를 하지 않았다. 이는 아직 내가 후보종목에 대한 투자 원칙이 보유 종목과 충돌이 나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빨간선은 후보 종목 중에서 돌파가 되는 지점에 매수가 들어간다는 기준선이다. 종종 이런 종목들이 있다. 특히 후보군들은 선별이 되어서 급격한 움직임이 있다. 그런 것들을 보고 있으면, 아직은 원칙이 없어서 그런지 마음이 요동을 친다. 내가 꿈꾸는 행복한 멋진 트레이더는 이렇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다시 주식 투자 원칙을 확장하도록 해야겠다. 후보군에 대한 매수 및 보유종목과 대체 방안에 대해서 좀 더 고민을 하자. 그리고 이 고민이 마쳐지기 전까지는 현재 투자 원칙 최대 3종목 + 현금 보유 원칙을 지켜가도록 하자. 시장은 언제든 열리고, 그 시장에서 한 번 두 번 행운이 아닌, 지속적으로 행복하게 있을 수 있는 트레이더가 되어야 한다. 마음 흔들림이 있음을 인지하고, 재정비 필요성을 다시 느끼는 하루였다.  

23/12/28 종근당 - 1차 판단 기한 통과 및 추가 손절/익절선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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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등록했던 종근당에 대해서, 판단 기준일에 도달해서 투자 원칙에 따라서 1/3 매도를 하고, 2/3에 대해서 추가 손절, 익절 설정을 했다.  규칙에 따라서 잔여 종근당 보유량 (35주)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자동 손절선을 정의했다. 손절: 123,275 원 익절: 150,838 원 참고로 익절선 도달 경우에는 1/2 매도 후 잔여 기한은 잔여수로 추가 모니터링하며, 손절선 도달 시에는 종목 전체 매도를 한다.

23/12/21 - 손절 - 이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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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동 손절이 되었다. 위험성이 있는 것이라서 손절선을 낮게 잡았는데, 거기 걸려서 마쳐졌다. 본 종목에 대한 투자 이력은 다음과 같다. 자동손절을 걸어 두어서 알 수 없는 상황에 대한 큰 타격을 입지 않았다. 알고보니 신주입고가 되는 것으로 인해서 떨어짐이었다고 한다. 투자원칙에 무증, 유증 영향 받는 일정이 있는 종목도 제외하도록 해야겠다.

23/12/20 - 현재 보유 종목 및 관심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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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12월 20일 기준 현재 보유 종목 현재 투자 모델 실험 단계에서 보유 중인 종목 열람이다. 종목 수가 많지만, 향후 투자 모델에서는 최대 3 개 종목으로 압축하는 방법으로 개발 중이다. 보유와 별도로 관심을 가지고 모니터링 하고 있는 종목은 아래 그림과 같다. 오늘 하루도 멋진 트레이딩 해나가자! 수익보다 멋진 트레이딩에 집중하는 나날들 ^^ 아 참고로, 오늘은 트레이딩 계획 없음 -_-;;;;

23/12/18 신규매수 - 제이에스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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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을 해서, 매수 대상으로 생각을 했던 종목에 매수 참가  너무 강한 움직임이라서 올라탈까 고민을 했던 종목의 향후 추이를 확인하도록 하자.

23/12/13 - 기한 도달 정리 매매 - 금강공업, 한국카본, 인텔리안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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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투자 원칙으로 추가한 "기한"을 제약으로 추가한 것에 의한 부작용(?)으로 많은 종목을 중도 정리를 했다. 아쉽다. 좋은 종목들이라고 내 마음이 외치고 있는데, 이렇게 정리를 하다니. 고민을 많이 했다. 더 길게 가져갈까? 내가 정한 기한이니 바꾸면 되잖아라고 계속되는 유혹이 함께 했다. 그리고 한 3일 내로 갈꺼야 라고 내 자신이 외치는 소리가 계속되었다. 정말 무서울 정도로 내 자신을 내가 유혹한다. 그럼에도 난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원래 취지가 다른 투자였지만, 강제로 기한 도달에 따른 매도 처리를 했다. 관련 투자 원칙이 정해진 기한 내에 투자 수익률이 5%가 나오지 않으면 무조건 매도하기가 있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이렇게 강제 정리를 하면서, 느끼는 점이 수익을 줄 때가 있고 손해가 줄 때가 있는데, 줄 때 못 먹고 단지 좋은 회사야 라고 내가 내 자신에게 만들어준 당위성을 계속 유지하면 손해가 오게 된다는 것이고, 이 역시도 수익으로 다시 바뀔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찌 보면 익절이 아트라고 하는 것이라 생각이 든다. 손절은 단순히 기계에 걸어두면 되는데, 익절은 욕심이 계속되기 때문이다. 음... 이것도 시스템에 등록을 할까 싶다. 이건 계속 보강을 하기로 한다. 이익 줄 때 먹어야 했다라고 하는 점은 물론 현재 내가 가진 2주 정책에 따라서 아쉬움이 있기 때문이다. 아래는 금일 정리한 종목들 차트 정리 내용이다. 차트상 붉은 동그라미는 한 번 처리가 가능했던 지점들에 대한 표시이다. 원칙은 지켜야 원칙이다. 고민은 매번 되지만, 원칙인 이유를 놓치지 말자. ^^

23/12/13 신규 매수 - 종근당 - 시세 분출된 것을 따라 들어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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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자체가 이미 시세가 나왔던 종목이지만, 차트상 온전히 힘을 유지하고 있기도 하고 종목 자체가 가진 잠재력이 좋아서 2주 실험으로 들어간다. 원래 4주를 볼까했는데, 2주를 보고 판단하는 실험 원칙을 유지하기로 해서, 원칙을 고수한다. 다음은 매수 기본 개요  아래 그림은 매수 시점 및 매도 예정 계획을 반영한 차트. 어떻게 될지 2주 뒤에 보도록 하자.

23/12/12 수익 실현 - 에이비프로바이오, 네오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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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2개 종목에 대해서 익절했다. 손해는 짧게 이익은 길게 가져가는 트레이딩을 하고자 하는데, 우선은 이익 나는 트레이딩 경험을 쌓는 동시에 실험을 일단 정리를 하고 싶어서 정리를 했다. 2개 종목을 돌아보면서 느낀 점은 내가 2 종목 모두 호재를 알지 못 했는데, 결국은 거래량과 차트에 의해서 그게 일부 슬며시 흘러나왔던 것인가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각각 종목을 통해서 배운 점은 호재는 내가 알 수 없다는 것이다. 단지 그것을 알고 있는 이들이 남긴 흔적만을 볼 수 있다는 것 뿐이다. 다음은 각 종목의 분할 매수 및 손절/익절 기준이 표시된 나의 차트 정보들이다. 아 거래량 정보가 캡쳐에서 빠졌구나. 여튼 위와 같이 분할 매수해서 다행하게도 자동 손절 라인은 거치지 않고, 짧게 익절을 했다. 수익은 좋은 트레이딩을 하게 되면, 따라오게 되는 것이다.